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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4주 차 기록 - 식사량 다시 점검하기
건강한 일상 짓기, 27주 챌린지 🧶
앞으로 23주 남았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완주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날마다 소품’입니다. 😊
지난주에 이어 4주 차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주엔 ‘아~~ 이제 한 달밖에 안 되었구나.’ 하면서 ‘아직도 멀었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5개월이 더 남았는데, 분발해야겠죠? 🥱
🩺 이번 주의 다짐 & 보건소 미션
- 이번 주 다짐: 식사량 다시 점검하기
- 보건소 4주 차 미션: 집중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번 주 미션은 지난주와 같은 ‘식사할 때 매번 20번 이상 씹어서 섭취하기’와 새로운 미션 ‘저녁 식사 이후, 취침 2시간 전 야식 금지’입니다.
취침 2시간 전 야식 금지 미션은 몇 번 지키지 못했어요. 저녁 10시나 11시쯤에 나도 모르게 과일을 먹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밤에 뭘 먹고 나면 다음 날 아침에 어김없이 체지방이 늘어 있는 걸 확인했어요. ^^;
🥗 4주 차 일주일 저녁 식단 (Dinner Log)
이번 주 식단 사진입니다.
느타리버섯 볶음 20g
청경채 조림 30g
오이양파무침 50g
더덕구이 40g
계란찜 100g
콩나물국 140g
깻잎전 25g
순두부 찌개 140g
떡볶이 120g
시금치 무침 20g
쌈배추 쑥갓 40g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60g
오이무침 50g
미나리나물 30g
마늘 고추 15g
미역국 180g
막창구이 60+30g (사진보다 30g 더 먹음)
떡만둣국 660g
김치 20g
된장찌개 50g
수육 100g
김치 50g
마늘 고추 & 멜젓
상추 30g
막국수 160g
족발 70g
오이소박이 30g
김치 30g
고추마늘 10g
양파장아찌 40g
- 🥗 4주 차 식단 총평: “4주 차엔 주말에 나들이 다니면서 점심을 사 먹다 보니 하루 총칼로리가 좀 많아졌다. 다음부터 주말 나들이 갈 땐 아침이나 저녁을 적게 먹어야겠다.”
⌚ 활동량 및 운동 기록 (Activity Log)
풍경을 구경하면서 걷는 것은 걸음 수는 많아도 별다른 운동은 되지 못하나 봐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보완해 보아야겠어요.
- 👟 주간 총 걸음 수: 72,485 걸음 (하루 평균 약 10,355 걸음)
- 🔥 주간 총 소비 칼로리: 1,301 kcal
- 🚶♀️ 주간 총 이동 거리: 40.52 km
- 🌳 주요 운동: 근처 걷기, 실내자전거 타기, 비슬산, 신천 걷기
- 💪 몸의 변화: “이번 주는 나들이 가면서 낮에 점심을 사 먹다 보니 몸무게가 정체되고, 몸이 좀 무거운 느낌이다.”
이번 주 운동 기록 & 느낀 점
더 열심히 해야지. 걸음 수가 모자라~~
집과 좀 떨어진 곳에 마트를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운동 겸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멀어서 좀 힘들었다.
실내자전거를 오랜만에 탔다. 처음엔 다리가 무겁지만 끝날 때쯤엔 한결 가벼워진 걸 느낀다.
바로 아래층에 인테리어 공사를 해서 어제오늘 엄청난 소음에 시달린 결과 몸이 피곤했다. 근처 공원을 돌다가 마트에서 장을 보았다.
집 근처 트랙이 있는 공원에 가서 빠르게 걷기를 했다. 3주 전쯤 처음 트랙을 돌 땐 4바퀴 돌면 힘들었는데 이젠 8바퀴는 가볍게 돌 수 있다.
비가 왔지만 비슬산에 가서 능선을 걸었다. 버스를 타고 올라갔기 때문에 능선만 걸었더니 크게 운동은 안 되었다.
날씨도 화창하고 좀 더웠지만 신천을 따라 걸으니 기분이 좋았다. 뒤이어 칠성시장을 좀 더 돌았더니 걸음 수가 생각보다 많아 힘들었다.
📝 이번 주 반성 (Weekly Review)
체력이 그래도 좀 좋아졌는지 15,000보 이상 걸어도 피곤하지만 괜찮았어요. 그런데 하루에 15,000보 이상 이렇게 걸어도 되는가? 궁금해지네요.
💡 4주 차 챌린지를 이어가며 (Insight)
이제 한 달이 꼬박 지났네요. 반성할 부분도 많고, 예전에 비해 몸을 많이 움직인 것은 스스로 칭찬하고 싶어지네요. 다음 주엔 중강도, 고강도 심박을 합해서 30분이 넘도록 운동해 봐야겠어요. 한 달 동안 걷고, 운동하고 해봐도 중강도 이상 심박을 하루 30분 이상 채우는 것이 힘드네요. 파이팅!